제 목 : 뻘글

동네에 빵집에갔는데

알바만 있었는데

매장에 파리 몇마리가 오픈된 빵위에 앉아있는거예요 왔다갓다하면서요

알바는 그냥 무한 폰 중.

빵 사러들어갔는데 빵이 저모양이라 

제가 빵에 파리가 다 앉아있는데요

하니까 저 빤히 보더니

 그래서요?라고해요ㅋㅋㅋㅋ

제가 어처구니가 없어서 그냥 나왔고

(나름 자주가던 빵집이었는데)

이미 많은 손님들이 알바땜에 이런저런 경험으로

다 발길끊게되었어요 

그 빵집 얼마못가서 문닫았어요ㅜㅜ

불쌍한 빵집 주인분..폐업이유는 알았나 모르겠네요.

 

지난달인가 치킨가게인데 알바가 일하기싫어서

주문 몰래 취소해온거 들켜서(2천만원 어치??쯤)

주인이 고소했을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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