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넷플 28일 유령의 집

저번에 추천한 글이 있어서 

보는 중인데요. 

네이버 평보니 무섭지도 않고 재미도 없다는 글이 좀 있던데 저는 흥미롭더라고요. 

가끔 크롬으로 틀어서 영어한글 자막 동시에 틀면서 

영어공부겸 보기도 하는데

일반인들이 다큐 찍으면서  일상 대화가 많이 나와서

영화볼때보다 공부하긴 수월한 것 같아요. 

암튼 저는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게 보고있어요. 

당연한건데도 귀신 다루는건 울 나라 무당의 전유물이라 생각했던 고정관념이 깨져서요. 

미국 영매, 초자연 연구자 이런게 다 새롭더라고요.

영혼, 귀신 안 믿었는데 그런게 있긴 한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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