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집 팔았어요

(경기도 구도심 아파트예요)

5개월째 안 나갔는데 명절 지나고 몇 팀이 보고 갔고 제일 살 의향이 없는 것 처럼 보였던 분이 산다고 연락왔어요. 내놓은 가격보다 더 싸게 줬지만 아직도 팔린게 믿기지 않아요. ㅎ 그런데 오늘 또 집 보러 온다고 전화왔어요.

우리 집은 집값 폭등에 별 영향없이 조금 오른 지역이였거든요.  실거주자들  수요는 꿈틀거리는 거 같아요. 다만 금리, 경기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하는 분위기? 였는데

암튼 집 팔았습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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