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구도심 아파트예요)
5개월째 안 나갔는데 명절 지나고 몇 팀이 보고 갔고 제일 살 의향이 없는 것 처럼 보였던 분이 산다고 연락왔어요. 내놓은 가격보다 더 싸게 줬지만 아직도 팔린게 믿기지 않아요. ㅎ 그런데 오늘 또 집 보러 온다고 전화왔어요.
우리 집은 집값 폭등에 별 영향없이 조금 오른 지역이였거든요. 실거주자들 수요는 꿈틀거리는 거 같아요. 다만 금리, 경기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하는 분위기? 였는데
암튼 집 팔았습니다. 하하
작성자: 우주
작성일: 2023. 10. 07 15:01
(경기도 구도심 아파트예요)
5개월째 안 나갔는데 명절 지나고 몇 팀이 보고 갔고 제일 살 의향이 없는 것 처럼 보였던 분이 산다고 연락왔어요. 내놓은 가격보다 더 싸게 줬지만 아직도 팔린게 믿기지 않아요. ㅎ 그런데 오늘 또 집 보러 온다고 전화왔어요.
우리 집은 집값 폭등에 별 영향없이 조금 오른 지역이였거든요. 실거주자들 수요는 꿈틀거리는 거 같아요. 다만 금리, 경기때문에 쉽게 결정을 못하는 분위기? 였는데
암튼 집 팔았습니다.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