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창문 잠깐 열었더니 서늘한 바람이 스치면서 짬뽕이 생각났어요.
방바닥도 벌써 차가워졌네요.
자고 일어나서 꼭 먹어야지
여러분도 뜨끈한거 드세요.
작성자: .....
작성일: 2023. 10. 07 03:27
지금 창문 잠깐 열었더니 서늘한 바람이 스치면서 짬뽕이 생각났어요.
방바닥도 벌써 차가워졌네요.
자고 일어나서 꼭 먹어야지
여러분도 뜨끈한거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