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배추 겉절이를 하려고 합니다.
2통을 사왔는데,
양념 중 마른고추 또는 홍고추를 몇 개 갈아서
고추가루와 섞어서 해 보려고 합니다.
재료 준비는 두 가지 다 되어 있는 상태인데,
어떤게 더 맛있을까요?
그리고 멸치 생젓을 두마리 쯤 갈아서
액젓과 함께 넣어 볼까하는데 어떨까요?
겉절이 잘 담그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작성자: 겉절이
작성일: 2023. 10. 06 14:56
알배추 겉절이를 하려고 합니다.
2통을 사왔는데,
양념 중 마른고추 또는 홍고추를 몇 개 갈아서
고추가루와 섞어서 해 보려고 합니다.
재료 준비는 두 가지 다 되어 있는 상태인데,
어떤게 더 맛있을까요?
그리고 멸치 생젓을 두마리 쯤 갈아서
액젓과 함께 넣어 볼까하는데 어떨까요?
겉절이 잘 담그시는 분들,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