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약국 약사의 태도가 기분 나빠요.

버즘 같은게 얼굴에 있어서 병원서 처방받고

약국에 갔어요. 삼십초로 보이는 남의사가 연고를 바르라고 하데요. 연고바르고 화장품들을 

발라도 되냐고 하니까 왜 그러시죠? 이러며

불만있냐는 눈으로 빤히 쳐다보더라구요.

질문하는건데 이 약사의 태도가 기분이 나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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