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도 점본 얘기

친구가 점 보고 왔어요

애 대입 문제도 있고 해서

잘하더라 해서

저도 갔어요.  친구에게 대충 듣고 간거죠

친구에게 도와주는 남자 조상신이 있다네요

키가 크시고 얼굴이 잘생겼다고 

그분이 도와주시고 있다 해서 친구가 기분 좋게 왔더라고요

 

저는 딸 입시가 간당간당해서 간건데

 집에 키크고 잘생긴 남자 조상이 도와주시고 있다

누구지요?  해서 제가 저희집은  친정아버지 160정도 된다

큰아버지도 작고 다 작다 했더니

할아버진가? 해서 아버지가 160인데

할아버지가 크시겠어요? 했더니

옛날 사람 키큰거랑 지금 180이랑 다르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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