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라이브로보니 영숙이란 여자를
확실하게 알것같아요
이번 16기는 나솔 PD가 빌런을 만들어 욕먹게한게 아니라
최대한 순화시켜 편집했다 는 말이 있었던게
이해가 가네요
이런사람을 재미있다 멋있다 이러면서
개인스타 팔로우하고 (팔로워가 10만이래요)
사진찍자 줄서고
막 띄워주는게 문제예요
미국이나 일본의 리얼리티 쇼들에서
너무 저질스런 행동과 욕 폭력쓰면서 별짓하며 반짝 스타되는 또라이들이 판치는 요지경 세상이 한국에도 오는것같군요
아까 영숙이 말 한마디에 분위기 싸해지고
본인이 뭐가 된듯 심취해있고
옥순이를 왕따시킨 가해자들이 모여있는
분위기를 시청자들이 같이 동조하며
눈감아 주듯 불편하던데
이렇게 비정상적인 사람을 연예인해라 캐릭터성있다고 치켜세워주는 우리도 공범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