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는 영숙이 다 안타까워요

물론 앞에 몇회 엄청 욕하면서 봤어요

근데 뒤로 갈수록 진심인것 같고 그게 느껴지고

오늘 방송에서는 ..

그 이전의 행동은 별개로 오늘 하는 말들과 그 심정은

너무나 이해가 가요.. 

미국가는게 뭐 어때서.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어떤 세월을 보내왔을지, 어느 산전수전공중전을 겪었을지 모르는 영숙에게 미국은 엄청난 장벽이 아니었을까요

 

자식을 생각하고 상철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오늘은 진짜로 느껴져서 안타까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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