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혹 나는 어떻게 죽을까 그런생각이 듭니다만
어쨋든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숨이 끊어지는 그순간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생각하면
지금도 한숨나오고요
솔직히 태어나고 싶지 않은데
물어보지 않고 낳은 부모가 원망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자녀를 안낳았고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10. 04 20:44
간혹 나는 어떻게 죽을까 그런생각이 듭니다만
어쨋든 얼마나 고통스러울까
숨이 끊어지는 그순간 얼마나 고통스러울지 생각하면
지금도 한숨나오고요
솔직히 태어나고 싶지 않은데
물어보지 않고 낳은 부모가 원망될때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자녀를 안낳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