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1004181508954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의 두 자녀가 아버지 돈을 보태 7억5500만원, 17억6000만원 상당의 아파트를 매입했지만, 증여세 납부 내역은 공개하지 않고 있다. 유 후보자는 증여세 납부의무자는 두 아들이고, 이들의 납세 정보는 ‘두 아들의 개인정보’라는 입장이다. 야당은 고위공직 후보자로서 부적절한 행태라며 증여 과정 전반을 검증하겠다고 밝혔다
한동훈이 덮어주고 이동관이 보도금지시킬거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