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자매들이 있었어야 했다...

뭐 다 케바케라고 하는데

그래도 평균적으로

자매 많은 집들이  서로 잘 뭉치고

재밌게 놀고  잘 꾸미고 그렇더라고요

 

남자형제만 많은 집에 딸 하나인 저는

뭐 남처럼

어찌보면 남보다 더 관심없이 살고

어쩌다 만나도 재미가 없고

집안의 작은 행사에 이벤트 같은 거 해도

반응들이 뜨뜨미지근 해서 

김이 팍 새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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