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옷소매 붉은 끝동 최종회

오늘 의도치않게 채널 랜덤하다 '옷소매 붉은 끝동'

재방을 보게 되었는데 다시봐도 고퀄 드라마군요.

배우들의 연기와 대사는 물론이고

당대의 환생한 정조와 의빈성씨를 마주한 느낌이

다시 또 울렁하네요.

 

오래전 늦가을에 서삼릉 의빈묘에 갔을때

주변의 환경이 왠지 고독하고 쓸쓸....ㅜ

오늘 드라마를 다시 보다보니 진심으로 

준호와 세영이 산이와 덕임으로 환생한 듯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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