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의도치않게 채널 랜덤하다 '옷소매 붉은 끝동'
재방을 보게 되었는데 다시봐도 고퀄 드라마군요.
배우들의 연기와 대사는 물론이고
당대의 환생한 정조와 의빈성씨를 마주한 느낌이
다시 또 울렁하네요.
오래전 늦가을에 서삼릉 의빈묘에 갔을때
주변의 환경이 왠지 고독하고 쓸쓸....ㅜ
오늘 드라마를 다시 보다보니 진심으로
준호와 세영이 산이와 덕임으로 환생한 듯 감동입니다-
작성자: 준호세영
작성일: 2023. 10. 03 22:11
오늘 의도치않게 채널 랜덤하다 '옷소매 붉은 끝동'
재방을 보게 되었는데 다시봐도 고퀄 드라마군요.
배우들의 연기와 대사는 물론이고
당대의 환생한 정조와 의빈성씨를 마주한 느낌이
다시 또 울렁하네요.
오래전 늦가을에 서삼릉 의빈묘에 갔을때
주변의 환경이 왠지 고독하고 쓸쓸....ㅜ
오늘 드라마를 다시 보다보니 진심으로
준호와 세영이 산이와 덕임으로 환생한 듯 감동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