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주변에 곡기 끊으신 분 계신가요?

엄마가 요양원에 계신데요

요양원에서

우울증과 망상으로 식사를 안하신다고 전화 왔어요~ 
아빠가 돌아가신지 6개월 정도 되었는데

아빠 돌아가셨다고 알려드렸는데

아빠 돌아가신거 인지 하셨는데 한달 전부터 돌아가신거 인지 못하시고 자꾸 아빠가 옆에 와있다고 

지병이 워낙 많으시고 죽을고비 2번 넘기셨는데 

스스로 곡기를 이렇게 끊으시기도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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