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저 이렇게 사는거 정상 아니죠?

25살 아들하고 둘이 살고있고 

23살 아들은 독립해서 지방에 살고있어요.

평소 저는  큰애 밥을 안해줘요.

어쩌다 제가 배가고파서 배달음식 시켰을때 같이 먹자고 하거나

엄마 편의점 가는데 도시락 하나 사다줄까?

이런식으로 애 끼니를 챙겨요

그런데 큰애도 별 말도 없이 혼자서 밥 알아서 챙겨먹고

설거지는 교대로 한번씩 하기로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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