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살 아들하고 둘이 살고있고
23살 아들은 독립해서 지방에 살고있어요.
평소 저는 큰애 밥을 안해줘요.
어쩌다 제가 배가고파서 배달음식 시켰을때 같이 먹자고 하거나
엄마 편의점 가는데 도시락 하나 사다줄까?
이런식으로 애 끼니를 챙겨요
그런데 큰애도 별 말도 없이 혼자서 밥 알아서 챙겨먹고
설거지는 교대로 한번씩 하기로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
작성자: ㅇㅇ
작성일: 2023. 10. 03 14:29
25살 아들하고 둘이 살고있고
23살 아들은 독립해서 지방에 살고있어요.
평소 저는 큰애 밥을 안해줘요.
어쩌다 제가 배가고파서 배달음식 시켰을때 같이 먹자고 하거나
엄마 편의점 가는데 도시락 하나 사다줄까?
이런식으로 애 끼니를 챙겨요
그런데 큰애도 별 말도 없이 혼자서 밥 알아서 챙겨먹고
설거지는 교대로 한번씩 하기로 해서 그렇게 하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