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의 최애 cgv명동씨네라이브러리에서 영화 두 편 봤어요.. 영화 스크래퍼는 영국식 유머와 가족의 우정에 관한 영화였고 킴스비디오가 인상적이었어요.. 처음에는재미교포 성공기인가 했고 중간쯤 보다가는 페이크 다큔가 했는데 이탈리아와 뉴욕 한국을 오가며 찍은 다큐였어요.. 많이 얘기하면 스포고 처음에 한국 정치인 얘기인줄 이탈리아도 베를루스코니의 독재가 나라를 망쳐 놓았구나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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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10. 03 09:56
어제 저의 최애 cgv명동씨네라이브러리에서 영화 두 편 봤어요.. 영화 스크래퍼는 영국식 유머와 가족의 우정에 관한 영화였고 킴스비디오가 인상적이었어요.. 처음에는재미교포 성공기인가 했고 중간쯤 보다가는 페이크 다큔가 했는데 이탈리아와 뉴욕 한국을 오가며 찍은 다큐였어요.. 많이 얘기하면 스포고 처음에 한국 정치인 얘기인줄 이탈리아도 베를루스코니의 독재가 나라를 망쳐 놓았구나 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