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남편과 오늘 빡쎈 등산을 했는데요

남편과 오늘 근교 산에 갔는데 

거리가 길지않아 20분코스라더니 

가보니 고바위 난코스 

강아지는 잘 올라가긴하던데 

지금 일찍 뻗었네요 

 

오자마자 또 어딜가볼까하며 찾네요 

가을에 등산이라도 열심히 해봐야겠어요

무엇보다 부부는 함께하는 취미가 있으면 집안분위기가 확실히 활기차지네요 

즐거운 걸 함께 하니까요 

저도 오랜만에 빡센등산하고나니 

정신이번쩍들고 

뱃살도 빼야겠다며 다짐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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