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소송으로 변호사한테
8년 전 쯤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정*장 홍삼정을
마지막 인사 하면서 갖고 갔어요.
매 번 갈 때 변호사 사무실에 뭔가(롤케이크 등등)
사들고 가기도 했고요.
이겼지만
그 동안 소송 중에 변호사한테
많은 의지가 되어 큰 힘이 되었다고
제가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고 했어요.
그랬더니 변호사 생활 중에
가장 감동 받은 칭찬이라고
흐믓해하시는 것을 보고서는
그 변호사가 능력도 있지만
성실하고 인간적이다 싶었어요.
세상에 좋은 사람도 많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