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친구가 (부모님이 집에 계시는대도) 집이 무섭다고(부모님이 무서운 건 아닌거 같구요)
와서 같이 자달라고 하는데.. 추석 연휴에 갑자기 가는건 좀 그런데.. 저희집에 오라고 하기도 그렇고..
친구랑 밖에서 하루 같이 잘까 하는데 이 시간에 좀 저렴하게 하루밤 지낼 만한 곳이 있을까요 ?
작성자: 궁금이
작성일: 2023. 10. 01 18:52
우울증 친구가 (부모님이 집에 계시는대도) 집이 무섭다고(부모님이 무서운 건 아닌거 같구요)
와서 같이 자달라고 하는데.. 추석 연휴에 갑자기 가는건 좀 그런데.. 저희집에 오라고 하기도 그렇고..
친구랑 밖에서 하루 같이 잘까 하는데 이 시간에 좀 저렴하게 하루밤 지낼 만한 곳이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