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헤결을 보는 중인데
감독이 일부러그런건지 원래 그런건지 몰라도
여배우가 이쁘게 나옵니다.
비현실적인 미모는 아니고 현실적인 외모인데
어찌보면 평범과 비범의 경계를 왔다 갔다하는 분위기
게다가 어색한 한국어도 매력있네요
거참..한국어가 그렇게 매력있는 언어였나
마침내, 단일한, 곳곳한...
근데 진짜 탕웨이처럼 생긴 중국여자나 조선족 여자가
여기 한국에 돈벌러왔다면
진짜 여기저기 시선받을까요
대시하는 남자들 많고?
역시 이쁜게 최고일까요
돈없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