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전 까지 산책도 신나게 하고 컨디션이 좋았는데 다른 때와 달리 새벽에 화장실 가고싶어해서 (실외배변) 2번 데리고 나갔다왔구요
안 마시던 물도 꽤 마셨어요
어제 먹인 삶은 닭가슴살이 상한 건지..
원래 푹 자는 시간에 작은 소리에 금새 깨는 거 보니 깊이 못 잔 거 같아요
피검사가 필요할까봐 밥을 안 먹였는데 구토 설사를 하진 않았거든요
다니는 동물병원은 휴진이라 고민됩니다
작성자: ..
작성일: 2023. 10. 01 10:18
자기 전 까지 산책도 신나게 하고 컨디션이 좋았는데 다른 때와 달리 새벽에 화장실 가고싶어해서 (실외배변) 2번 데리고 나갔다왔구요
안 마시던 물도 꽤 마셨어요
어제 먹인 삶은 닭가슴살이 상한 건지..
원래 푹 자는 시간에 작은 소리에 금새 깨는 거 보니 깊이 못 잔 거 같아요
피검사가 필요할까봐 밥을 안 먹였는데 구토 설사를 하진 않았거든요
다니는 동물병원은 휴진이라 고민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