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도 사보지 못한 옷 스타일 중 항공점퍼가 있는데 갑자기 사고 싶어지네요. 날이 서늘해지니 뭐라도 사고싶어 그런지..
남편은 그런 두께의 옷을이 많지 않냐는데..
다들 아시죠..
옷장 문을 열면 입을 옷이 없다는..
남편이 말한 옷은 죄다 5년은 넘은 옷인데 제가 워낙 관리를 해서 그런가.. 늘 1년된옷 같아보입니다.
서두가 기네요. ㅋㅋ
https://m.shopping.naver.com/window-products/outlet/8218379372?NaPm=ct%3Dln5vl9nc%7Cci%3D20010a9934b48f50d798b52f98391d6e1d702b2d%7Ctr%3Dsvco%7Csn%3D4312942%7Chk%3Dd1864441a5711fb78d85d76792f6aaa36d0fe2de
이거 어때요?
검정색 사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