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집 사촌 큰 형님께서 밤을 꽤 많이 주셨어요.
일단 삶았는데요.
저는 똥손이고 손에 힘도 없어서
밤 깎는 가위를 사용해도
반은 껍질에 붙어나가고
그 반은 바닥에 흘리고
그래도 아직 속껍질이 밤에 붙어있고
하나 까면 벌써 손이 후들거려요.
남편은 성질이 급해서 이런 거 못하고요.
제발 비법 좀 부탁드립니다.
작성자: 삶은 밤
작성일: 2023. 09. 30 16:16
시집 사촌 큰 형님께서 밤을 꽤 많이 주셨어요.
일단 삶았는데요.
저는 똥손이고 손에 힘도 없어서
밤 깎는 가위를 사용해도
반은 껍질에 붙어나가고
그 반은 바닥에 흘리고
그래도 아직 속껍질이 밤에 붙어있고
하나 까면 벌써 손이 후들거려요.
남편은 성질이 급해서 이런 거 못하고요.
제발 비법 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