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정영진 출연하는 삼프로의 코스닥 상장추진은 실망스럽고 위선적이죠.

정영진과 삼프로가 괘씸한게
개미 시청자를 우습게 안다는거에요. 

정영진은 삼프로, 매불쇼, 다른 출연 유튜브 콘텐츠 등

눈아퍼서 전부 하차한다고 발언해놓고 몇주있다가 삼프로만 복귀. 
삼프로에서만 눈이 안 아픈가요??

삼프로 우회상장때문에 정권에 비판적인 매불쇼 출연이 문제될까봐 빠진게 나중에 여러 정황들로 추정되는데

정영진씨를 걱정해준게 놀림받은 기분이 들게 되었어요. 

 

게다가 삼프로는 정의로운 척 
기업들의 여러 나쁜 행태 질타해놓고
우회상장해서 투자한 벤처기업들과 3명 프로들 떼돈 벌려고
금감원 출신 사외이사 앉힌걸로 보입니다. 
저런게 전관 데려와서 그 덕 보려는 기업의 나쁜관례죠. 

게다가 나중에 밝혀진거지만
그간 출연시켰던 기업인들, 자산운용사들로부터 몇천만원씩 받고 출연시킨게 드러났어요. 
우리는 그들이 추천하는 섹터,기업들, 거시 전망들을 순진하게 들었지만
그게 정말 개미들을 위한건지, 아니면 개미들에게 떠넘기기 하기 위해 펌프질한건지 (이유없이 수천만원씩 들여 출연하겠냐고요)
돈받고 출연시킨 그순간 의심스러워지는겁니다. 
출연자를 돈받고 출연시켰다면 그걸 미리 구독자들에게 고지했어야하는게 맞는거죠. 이게 뒷광고인거죠. 나중에 드러나니 삼프로 권순우인가 그 기자는 돈안 받으면 제작비는 어찌 감당하냐고 하면서 당연하다고 반박하는 영상을 삼프로 통해 올렸던데 이게 완전 핵심 질문을 비껴가면서 왜곡하는 궤변입니다. 돈받고 출연시킨게 문제가 아니라 그걸 미리 고지했어야 했는데 그런 고지를 안한게 문제라는거잖아요. 
그게 문제가 되니 이제 기업과 자산운용사 대표들 출연이 다 사라졌어요. 문제가 있다는걸 자기들도 인식한거죠. 

 

하물며 삼프로의 영향력은 인정하지만 지금의 이익창출력과 성장성은 코스닥 상장이 말이 안되는거에요. 분기이익 1억 몇천 수준으로 그것도 이익이 급격히 쪼그라드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일반적인 유튜버 잖아요. 요즘은 조회수도 몇만밖에 안나오는데 삼프로가 상장하면 매불쇼, 슈커월드 등 조회수 폭발적인 유튜버 등 수백개는 더 상장할 수 있다는 소리에요. 

 

저정도 유튜버가 상장한다는 것은  결국 증권사나 자산운용사에 영향력이 큰 삼프로 상장에 증권 유관 기업들이 다 같이 펌프질해서 상장시키는데 도움주고 투자한 밴처사 등 금융기업, 대주주인 3명의 프로와 자사주 받을 삼프로 기업내 임직원들 등 극히 제한적인 자들만 돈방석 앉히는거고 결국 그 피해는 시장에서 매매하게될 일반 개미들이 보게되게 될게 불보듯 뻔한거죠. 

 

샴프로가 아닌 다른 이정도 기업이 금감원 출신 끌어들여 

우회상장하려한다면

그간 삼프로의 논리와 정의로운 목소리로 따지면

수십번은 질타받아 마땅한거 아닌가요?

 

김동환씨가 우회상장 추진중이라며  한 이야기가 너무 가소로웠어요. 투자한 오너들은 매매유예기간을 가질거고 구독자들과의 소통강화를 위해 상장한다고 했던가요? 마치 매매유예를 자신들이 자발적으로 설정한 것처럼 이야기하던데 그냥 대주주는 규정에따라 1년인가 못팔게 되어있는거에요.

 

상장이후에는 자기들 기업 주가와 시장에 투자하는 구독자이자 투자자들과 이해상충관계가 생길수 있는 주식방송인 삼프로의 불공정, 이해상충 리스크는 더 커질수 있어요. 

 

투자한 기업이나 대주주는 당연히 성과가 나면 

상장시키고 엑시트 할수 있어야합니다. 

삼프러도 당연히 그 범주에 해당되고요. 

삼프로가 매출과 영업이익과 그 성장성이 담보되었다면

그리고 정당하게 상장노력을 했다면 오히려 저는 응원했을 겁니더. 

 

지금 저정도 수준의 매출과 영업이익을 가지고

게다가 이해상충 리스크가 있는데

금감원 출신데려다가 금융기업들에 대한 자기들 영향력으로

우격다짐으로 상장시키려는 듯한 모습은 정말 실망스러워요. 

 

너무 내로남불에 위선적이고 놀림받는 느낌들어 저는 그냥 구독 취소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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