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시모한테 말할까요 말까요

추석에 갔다가 시모가 형님에게 3천 준걸 알았어요. 형님네 이사가는데 전세값이 모자라다고 울길래 줬다네요. 사실은 형님이 주식해서 수천 날린건데 시모는 몰라요. 형님네를 너무 딱하게 생각하는데 옆에서 보고 있으니 웃겨요. 시모한테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합니다. 참고로 저는 결혼하고 한푼도 받은게 없어서 더 화딱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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