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에 차례 지내야하는데
10분 늦었다고 시아버지 화나서
아버님 안녕하세요 하는데 대답도 없이 지나감
아니 아들 며느리 손주 같이 늦었는데 며느리 인사만 무시하는 이유는????
아침에 애 챙기면서 준비하느라 정신없는데 그 와중에 남편은 한시간씩 샤워를 하고 있고..휴ㅜ 애는 엄마껌딱지라 나 씻을 틈도 안주는데ㅠㅠ 게다가 차까지 밀리고..
시아버지 본인 형제들은 아무도 안오고 그 차례 지내는 시간도 늘 바꼈었으면서 뭐 그리 중요하다고 화내는지 어이없음. 아기도 오늘따라 할아버지한테 가지도 않고 짜증나서 차례 지내고 밥만 먹고 친정 갔어요. 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