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한동훈은 어쩌다가 일국의 장관에서 깐족이가 됐을까요!

기자들 사이에서조차

관종기.자뻑이 너무 심하고

감당이 안되는 스타일로 자리매김 하셨답니다.

 

임명 당시 젠틀한 이미지는 연출였을뿐..

몸에 배인 태도는 어쩔 수 없이 본색이 드러나게 되어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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