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 사이에서조차
관종기.자뻑이 너무 심하고
감당이 안되는 스타일로 자리매김 하셨답니다.
임명 당시 젠틀한 이미지는 연출였을뿐..
몸에 배인 태도는 어쩔 수 없이 본색이 드러나게 되어있나봅니다.
작성자: 꼴값
작성일: 2023. 09. 29 10:03
기자들 사이에서조차
관종기.자뻑이 너무 심하고
감당이 안되는 스타일로 자리매김 하셨답니다.
임명 당시 젠틀한 이미지는 연출였을뿐..
몸에 배인 태도는 어쩔 수 없이 본색이 드러나게 되어있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