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먹고자고 먹고자고 했어요
평일에 저 진짜 빚갚느라 열심히 살거든요
하루종일 잤더니 입병이 다 나아 메꿔졌네요
치킨시켜놓고 남편 찾으러 보내고
소파에 누워 글 올려봅니다
이제 연휴 첫날이니 5일이나 더 남았네요
연휴끝나면 다시 삶의 현장이겠지만 지금 아무것도 안해도되는 지금 순간만큼은 행복합니다.
작성자: 작약
작성일: 2023. 09. 28 20:28
하루종일 먹고자고 먹고자고 했어요
평일에 저 진짜 빚갚느라 열심히 살거든요
하루종일 잤더니 입병이 다 나아 메꿔졌네요
치킨시켜놓고 남편 찾으러 보내고
소파에 누워 글 올려봅니다
이제 연휴 첫날이니 5일이나 더 남았네요
연휴끝나면 다시 삶의 현장이겠지만 지금 아무것도 안해도되는 지금 순간만큼은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