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치킨 시켰어요

하루종일 먹고자고 먹고자고 했어요

평일에 저 진짜 빚갚느라 열심히 살거든요

하루종일 잤더니 입병이 다 나아 메꿔졌네요

치킨시켜놓고 남편 찾으러 보내고

소파에 누워 글 올려봅니다

이제 연휴 첫날이니 5일이나 더 남았네요

연휴끝나면 다시 삶의 현장이겠지만 지금 아무것도 안해도되는 지금 순간만큼은 행복합니다.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