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좀 창피한 일들이 있어야 일이 잘 되네요

어제 현금이 너무 없어서

회사 다닐 때 받은 백화점 상품권 50만원 어치 모아서 팔고 푼돈 긁어 모아서 카드값 냈어요^^;

 

전에는 프리랜서 처음 시작할 때 자리 잡기에 얼마나 걸릴지 몰라서 모교 학생 식당에서 1500원짜리 밥, 4천원 짜리 밥 먹고 그랬네요.. 졸업생이 그러면 안 되는데 학생 때보다 더 졸라매던 시절이어서 염치 불고하고 ㅜㅜ

 

이번에도 새 도전을 한다고 이러는데

상품권 긁어모아 현금 만들고 보니 좀 정신이 차려지면서 일이 잘 되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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