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비실 지나는데 매끄러운턱에서 미끄러져
개구리처럼 팔자로 넘어졌어요. 아침에도 넘어질뻔했는데
.
가방도 날라가고 서류도 흙탕물..
정신 없어 그대로 일어나 집에 들어왔는데
엉덩이 욱신
외손도 욱신 거리네요.
아마 엉덩이 살 없었음 금 갔을거에요.. 세게 콰당 넘어졌거든요.
비오는날 이제 조심해야겟어요 노인처럼..
스니커즈 신엇는데도 어찌나 미끄럽던지요ㅡㅡ
작성자: 콩
작성일: 2023. 09. 27 12:21
경비실 지나는데 매끄러운턱에서 미끄러져
개구리처럼 팔자로 넘어졌어요. 아침에도 넘어질뻔했는데
.
가방도 날라가고 서류도 흙탕물..
정신 없어 그대로 일어나 집에 들어왔는데
엉덩이 욱신
외손도 욱신 거리네요.
아마 엉덩이 살 없었음 금 갔을거에요.. 세게 콰당 넘어졌거든요.
비오는날 이제 조심해야겟어요 노인처럼..
스니커즈 신엇는데도 어찌나 미끄럽던지요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