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힙하게 14회 봤는데요 (스포 유)

 

선우요, 목공실에 예분만 들어올 줄 알고 있다가 
무당까지 들어오니 칼 든 공구함 열려 있던 걸 잽싸게 닫은 거죠? 

 

그럼, 무당이 형사 찌르고 집에 들어와 숨긴 칼을 
선우가 찾아서 갖고 있다가 
예분에게 그 사실 알려주려고 목공실서 기다린 걸까요. 

 

정황상 그렇게 봤는데 어떻게들 보셨나요. 

무당이 살인마면 진짜 빌런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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