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친 여자”, “부검해야”...강남 A초 단톡방, ‘교원사냥’ 논란
“저는 이 A초 익명(단톡)방이 영원했으면 좋겠어요. 솔직히 힘을 가진 느낌 있잖아요. 우리들 톡을 통해 많은 샘들 신상에 변화 생긴 거 다 봤잖아요. 저만 쓰레기인가요?”
“교장 선생님 몸이 많이 안 좋아지셨나 봐요. 부검해봐야 할 듯한데...”
이에 대해 다음과 같은 두 명의 댓글이 이어졌다.
“부검합시다.”
“부검 ㅋㅋㅋㅋㅋ”
“부검합시다.”
“부검 ㅋㅋㅋㅋㅋ”
“아빠들 나서기 전에 해결하세요. 점잖은 아빠들 나서면 끝장 보는 사람들이에요. 괜히 사회에서 난다 긴다 소리 듣는 거 아니에요.”
“여기 학부모들이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만 있는 줄 아나 봐요. 왜 학부모나 친인척 중에 고위공무원이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여기 학부모들이 의사, 변호사 등 전문직만 있는 줄 아나 봐요. 왜 학부모나 친인척 중에 고위공무원이 없다고 생각하는 걸까요?”
https://www.educha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942
링크에 톡 내용들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