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윤 정부,달탐사 하자며 로켓예산 싹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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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이 2032년 달에 무인 탐사선을 보내겠다고 공언했으나, 정작 이를 실어나를 신형 발사체 관련 한국항공우주연구원(항우연)의 내년 연구·개발(R&D) 예산은 크게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대폭 삭감된 내년 R&D 예산 때문에 윤석열 정부가 추진 중인 우주 진출 계획에 차질이 빚어질 가능성이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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