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이런말 하는 시모들 많죠?

"우리애 고기 반찬 못 먹는데 니한테 왜

월급을 갖다바쳐야되는데?" 하더라고요.

월급들어오는 통장의 체크카드 하나주고

어디에 뭐 쓰는지 알림으로 보고있던데

월급을 저한테 갖다바친거에요?

아들이 시모에게 제 뒷담화를 하면 시모가

대신 따져주는 날도 있어요.

어느날 이사람이 저한테 이렇게 말한다고 싸워서 시모와 통화를 하니 "니가 원인제공을 했으니 우리애가 그랬겠지." 라고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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