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아들 다리 골절이라
입원중인데..
애 충분히 혼자 있을수 있고
보호자인 저는 필요없을것 같으니
집 가라더니.
근데 애는 엄마.있으라고
혼자 못 있겠대서 같이 있는데.
간호사 .
매사 제가 얘기하는건 다
태클이에요.
저보고 얘기하지말고 환자본인이
불편사항 얘기하라질 않나.
난 집에 안가는 이상한 동네아짐
취급하는지
뭐 하나 질문했는데
어제 말했는데 기억 못 하냐는 둥.
젤 바쁜데 물어본다는 둥
ㅠㅜ
원래 이런가요?.
대학병원 이런데 아니고
동네 정형외과에요
간호사 2명인데 둘다
말투가 하..
2일 더 남았는데
집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