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키우는 게다가 은행까지 다니면서
벼룩의 간을 빼 먹는 몰지각한 뻔뻔함이 정말 싫다.
오늘 그 면상과 아들을 부면서 옛말에 뿌린대로 거둔다라는 말이 생각남.
돈 뜯을 때는 좋았겠지.
그 돈이 이제 너의 간을 쫒을거다
작성자: *******
작성일: 2023. 09. 21 14:52
자식 키우는 게다가 은행까지 다니면서
벼룩의 간을 빼 먹는 몰지각한 뻔뻔함이 정말 싫다.
오늘 그 면상과 아들을 부면서 옛말에 뿌린대로 거둔다라는 말이 생각남.
돈 뜯을 때는 좋았겠지.
그 돈이 이제 너의 간을 쫒을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