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때 죽은 학생 아버지가 너무나 간절해보이고
미스테리해서 관심 가진 분들 많았죠
저도 한동안 빠져있었다가 잊었네요..
아무리 봐도 모르겠어요
친구 의심스러운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닌데
적어도 최소한 계획살인 이런 건 아닌 거 같아요
버젓이 중앙대 어쩌고 써있는 과점퍼 입고있던데
신분 내놓고 그런 짓 꾸밀 바보는 없겠죠
다퉜거나 실수로 밀었거나
친구가 실족한 걸 봤거나 했다면
은폐할 생각 없이 바로 신고하거나
그 친구 부모님께 연락했어야지...
뒷처리가 일을 더 크게 키웠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