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동료인데
어느날 고백을 하더라구요.
공무원에 괜찮은 사람이었지만
전 사내는 절대 안하고, 또 나이차가 띠동갑이라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직장특성상 앞으로 30년은 봐야하는데 ㅜ
어쨋든 그렇게 넘어가나 했더니
땩한달만 만나보고 아니면 포기한다네요.
기회를 한번만 주라고 하는데 ..
아.
제가 너무 여지를 남겻나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왜저리 메달리나 제가 뭐라고 이생각도 들고
작성자: ..
작성일: 2023. 09. 21 01:13
직장동료인데
어느날 고백을 하더라구요.
공무원에 괜찮은 사람이었지만
전 사내는 절대 안하고, 또 나이차가 띠동갑이라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직장특성상 앞으로 30년은 봐야하는데 ㅜ
어쨋든 그렇게 넘어가나 했더니
땩한달만 만나보고 아니면 포기한다네요.
기회를 한번만 주라고 하는데 ..
아.
제가 너무 여지를 남겻나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왜저리 메달리나 제가 뭐라고 이생각도 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