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딱 1달만 만나보자는 제안

직장동료인데

 

어느날 고백을 하더라구요.

 

공무원에 괜찮은 사람이었지만

 

전 사내는 절대 안하고, 또 나이차가 띠동갑이라 정중히 거절했습니다.

직장특성상 앞으로 30년은 봐야하는데 ㅜ

 

어쨋든 그렇게  넘어가나 했더니

 

땩한달만 만나보고 아니면 포기한다네요.

 

기회를 한번만 주라고 하는데 ..

 

아.

 제가 너무 여지를 남겻나 싶기도하고

 

한편으론 왜저리 메달리나 제가 뭐라고 이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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