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생이 검소하여
벌어도 아낍니다.
차랑 주유비는 회사서 나오고
점심비도 나오고
커피 담배 안하고
가끔 경조사, 저녁 쏘는 비용 정도
취미는 독서와 등산이라 돈 안들고요
본인은 귀찮고 관리 자신없다거 저에게 다 줍니다
저도 알뜰하니 월 1100이상 관리하며 굴리고요
물론 예상외 지출은 편하게 하도록 하지요
제가 옷이랑 필요한 건 다 사주고요
저도 그건 안 아끼고 스타일링 해줍니다
그래도 80에서 남아서 모은대요 ㅎㅎ
귀엽죠 ㅎㅎ
월천 번다고 300식 쓰면 언젠간 문제 생겨요
건물주가 아닌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