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작두탄것처럼 음식해댔어요.

어릴때부터 입짧았던 딸이 타지에서 직장다니다

집에서 다니게 됐었어요.

퇴직9년차인 남편밥(오로지 밥만 먹음.다른것 no)

하기 지겹고 힘들어 억지로 밥하다가..

딸이 집에오니 하나도 안 힘들고 진짜 미친듯 온갖 요리 만들고 마치 신들린 사람처럼 만들어 대는데

잘 먹으니 너무 신나고 행복하고..

근데..3개월 지나니 약발 떨어졌나봐요.

다시 힘들어지지만..그래도 내 평생 이렇게

신나게 주방에서 놀아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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