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30919104841155
A씨는 “B학생의 경우 학교를 자주 오지 않았고, 현장체험학습 신청을 자주 냈다. 이로 인한 학습 공백으로 학습 능력이 부진했다”며 “하루는 학생을 가르치는 중에 B학생이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고, ‘북대전 IC팔, 북대전 IC팔’이라고 반복적으로 말했다”고 했다.
결국 A씨는 20일도 채 근무하지 못하고 그만 두었다고 했다. 4인방 중 한 학생이 짝의 손등을 심하게 꼬집으며 괴롭혀서 따로 불러 지도했는데 지도 과정에 대해 학부모가 민원을 제기 했기 때문이다.
반에서 애가 씨팔씨팔거려도 담임이 뭐라못하고
내 애 꼬집고 때리는데도 그냥 참고 살아야하는게
지금 학교 상황인가봅니다
아주 금쪽이판이됐네요
몇명의 금쪽이들만 살판났어요 아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