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시어머니는
배려가 많고
이치에 밝으신 분이에요.
내 돌 사진과 똑 닮은 내 딸은
점점 커가면서 아빠를 닮고
남편은 시어머니랑
성격이 비슷해요.
그리고
고학년이 되면서
2차성징 오는데
아무리봐도
깡마른 나보다는
훨 글래머러스 한 (마땅한 표현이:;;)
시어머니 체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나 닮아서
키가 작을까바
성장 호르몬 맞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시어머니께서
키고 커서 ^^
희망이 보이네요.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작성자: 딸이
작성일: 2023. 09. 19 13:19
울 시어머니는
배려가 많고
이치에 밝으신 분이에요.
내 돌 사진과 똑 닮은 내 딸은
점점 커가면서 아빠를 닮고
남편은 시어머니랑
성격이 비슷해요.
그리고
고학년이 되면서
2차성징 오는데
아무리봐도
깡마른 나보다는
훨 글래머러스 한 (마땅한 표현이:;;)
시어머니 체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나 닮아서
키가 작을까바
성장 호르몬 맞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시어머니께서
키고 커서 ^^
희망이 보이네요.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