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딸이 클수록 시어머니 닮아 가는 듯해요

울 시어머니는 

배려가 많고

이치에 밝으신 분이에요.

 

내 돌 사진과 똑 닮은 내 딸은 

점점 커가면서 아빠를 닮고

 

남편은 시어머니랑 

성격이 비슷해요.

 

그리고 

고학년이 되면서 

2차성징 오는데

 

아무리봐도

깡마른 나보다는

 

훨 글래머러스 한 (마땅한 표현이:;;)

시어머니 체형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나 닮아서 

키가 작을까바 

성장 호르몬 맞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시어머니께서 

키고 커서 ^^

희망이 보이네요.

 

희망을 가져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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