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구쪽 카페에 있는데 이 동네의 규모큰 카페들 죄다 노령층이 삼삼오오 모여 자리잡고 있어요.
요 며칠 일할게 있어서 매일 카페 바꿔가며 오는데 매일같이 할머니 할아버지들로 까페들이 가득차요.
특별한일 없이 하루 중 몇시간을 매일 이렇게 모여서 수다딸며 보내시는듯 해요.
해외에서 쭉 지내다 들어왔는데 너무 낯 선 풍경이네요.
동네 특성인지 아니면 요즘 어딜가도 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은건지. 노령인구 많다는게 몸으로 확 느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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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23. 09. 18 14:10
송파구쪽 카페에 있는데 이 동네의 규모큰 카페들 죄다 노령층이 삼삼오오 모여 자리잡고 있어요.
요 며칠 일할게 있어서 매일 카페 바꿔가며 오는데 매일같이 할머니 할아버지들로 까페들이 가득차요.
특별한일 없이 하루 중 몇시간을 매일 이렇게 모여서 수다딸며 보내시는듯 해요.
해외에서 쭉 지내다 들어왔는데 너무 낯 선 풍경이네요.
동네 특성인지 아니면 요즘 어딜가도 다 할머니 할아버지들이 많은건지. 노령인구 많다는게 몸으로 확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