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직 일년 들어가고,
한 10만원 정도 쏘면 하나씩 돌아갈 정도로 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들어가기 전에 팀장님한테 인사는 해야 하니(안해도 되나요??ㅠㅠ 그건 아니죠?)
너무 빈손으로 가면 좀 그러니
10만원 정도 베이커리류 쏘고 들어가는게 아무래도 낫겠죠?
나이 들면서 이런거 정말 안하고 싶고 안해야하는거 아는데
(어차피 시절인연이니,,, )
또 가정교육을 이렇게 받아서(새겨진 디엔에이) 어떻게 해야할지
아침에 베이커리류 사서 지고 오는 것도 좀 일스럽기도 하고,
그냥 하는게 맞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