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그래도 조금 비싼 옷인데 속상합니다.

괜히 아낀다고 입지 않고 잘 보관했던 옷을 꺼내서 입어보니

이건 뭐 팔 부분에서부터 살이 이리저리 삐져나오고 허리 부분도

살 때문에 보기 흉하더군요 .

얼굴은 너무 늙고 사각형으로 변하고 ..

마흔 초반에 사둔 옷인데 아깝다고 아끼다가 10 년도 훌쩍 더 지나서

옷 정리하다 꺼내서 입어 보니 ....

이건 뭐 ,... ... 할 말이 없네요 . 너무 흉해서요 TT

갱년기 와서 여기저기 살들이 뒤룩뒤룩하고 얼굴은 파사삭 늙고

그동안 뭘 그리 아깝다고 안 입고 결국 못 입는지 ....

이제는 예쁜 옷이 아니라 입을 수 있는 옷을 사야 할 것 같아요 ..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