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전형적인 내향형 인간이고 불편한 전화하는거 이런거 딱 질색인 사람이거든요 ㅠ
근데 미션을 몇백만원 들여서 교체를 했고 지금 워런티 기간인데 차가 자꾸자꾸 말썽이 생겨요 (7개월정도 됐음) 근데 어제 또 경고등이 뜬거예요 ㅠ 그래서 문자를 보냈는데 예전엔 잘 답장을 보내더니 아예 문자를 씹어요
자꾸 연락하니 귀찮아하는거죠.. 근데 전화하기가 너무 싫은거예요 실랑이해야할것 같고 ..
그래도 전화해야겠죠? 진짜 미션은 수리하지마시고 문제생기면 폐차하는게 답인듯요 괜히 거금들여서 고쳐가지고 이게 뭔지(아니면 그 수리점이 잘 못 고친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