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저는 저한테 칭찬을 못하는거 같아요.
요즘 새벽에 일어나서 달리기를 하고 있어요.
정말 4시에 벌떡 일어나서 달리기 하고 출근하고 운동하고 그렇게 살고 있어요.
정말 저 자신한테 칭찬해주고 싶어요.
대단하다고 대단히 잘하고 있어. 아주 잘하고 있어.
저 자신한테 잘난체도 해보고 싶고 한대요.
말은 할수 있어요.
그런데요. 머리나 가슴에 와 닿는게 없어요.
스스로한테 칭찬이나 잘했다 잘했다. 라도도 해주고 싶은데요.
그냥 멍한건 왜 이럴까요? 절실히 가슴에 와 닿지 않는건 왜 그럴까요?
나도 앞으로는 가슴 와닿게 스스로하게 칭찬 좀 해보고 싶네요.
본인 스스로한테 칭찬 잘하시는분들은 어떻게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