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시쓰고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심란하고 입맛도 없고 그러네요.
선배어머님들 12월 발표까지 어찌 기다리셨어요.
또 정시까지 보게되면 2월까지 내내 이럴건데..
핏기없는 딸애 얼굴보면 짠하고
그러네요 에휴..
작성자: 와
작성일: 2023. 09. 15 09:08
수시쓰고 벌써부터 심장이 두근두근
심란하고 입맛도 없고 그러네요.
선배어머님들 12월 발표까지 어찌 기다리셨어요.
또 정시까지 보게되면 2월까지 내내 이럴건데..
핏기없는 딸애 얼굴보면 짠하고
그러네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