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7~89년이 나름 전성기였는데
그때 갓 데뷰했을때 첫인상이랄까
어떻게 느끼셨나요
저도 그때 중학생때인지라
뭐 어렴풋한 기억인데 풋풋했지만
유열은 모범생인데 반해
이정석은 약간 건들건들 노는 과?
혹은 학창시절 주먹 꽤나 썼겠다 요런 느낌으로
기억되요 왜 그랬을까요?
신앙생활하고 얌전한 편이었는데
처음엔 잘생긴건 아니라 생각했는데
또 어쩔땐 되게 잘생겨보이고
유튜브에도 잘생겼다는 말 많고
근데 방송에서 미남축에 꼈나요?
조갑경만 실컷 띄워주곤
연예계에서 살아남지 못해 아쉬웠는데
딱히 예능한게 없죠?
라디오DJ 뭐 그런거 했나요
광고도 안나온것 같고
별다른 기억이 없네요
인기는 많았는데 시각적인 기억이 없어요
여러분은 첫느낌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