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목 : 보험 TM에서 전호와서 영업하길래 알아서 죽는다 했어요

폰에 저장된 번호 아니면 전화 안받는데 만나기로한 지인이 휴대폰이 고장나서 전화걸일 있으면 다시 공중전화로 전화한다해서 알겠다 했는데 얼마후에 전화가 와서 받았더니

쉬지않고 속사포로 다다다 전화 바로 끊어버릴라 하다가 끊을 틈도없이 다다다

들어보니 치매보험영업...

끝도없는 말하는  영업아줌마에게  그좋은거 본인가족, 4촌8촌까지 다 가입해서 보상금 골고루 나눠 가지시고 저는 알아서 죽을께요 했더니 허허  네~ 이러면서 전화 끊네요@@

최근 많이 읽은 글

(주)한마루 L&C 대표이사 김혜경.
copyright © 2002-2018 82cook.com. All right reserved.